슈퍼베이스가 만드는 서비스
하나의 불편에서 하나의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시리즈로 묶어 함께 키워갑니다.
이렇게 일합니다
작게 만들고, 직접 쓰고, 사용자의 이야기를 듣고 고칩니다.
불편에서 시작합니다
누군가 매주 겪지만 아무도 제대로 풀지 않은 문제를 찾습니다. 단톡방 세 개로 돌아가던 모임 운영 같은 것들입니다.
작게 내고 빨리 고칩니다
완성도보다 첫 사용자의 반응을 먼저 봅니다. 무료로 시작해서 부담 없이 써 보고 의견을 줄 수 있게 합니다.
만든 사람이 운영합니다
문의에 답하고 장애를 고치는 사람이 곧 만든 사람입니다. 그래서 빠르고, 그래서 책임집니다.
제안, 협업, 그냥 인사도 환영합니다.
tube@thesuperbase.com로 보내 주시면 며칠 안에 답장합니다.